‘추리의 여왕’ 최강희, 깜찍한 모습에 날카로운 추리력

입력 2017-04-05 22: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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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 최강희, 깜찍한 모습에 날카로운 추리력

'추리의 여왕' 최강희가 예리한 추리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5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동네 마트 도둑을 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준오(이원근 분)는 마트에서 물건이 없어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이내 범인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유설옥은 추리했다. 유설옥은 CCTV 속 학생을 수상하게 보며 "이 학생이 내미는 카드는 도서관 카드”라며 “카드를 긁는 시늉만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해당 학생은 마트 주인의 아들.

마트 주인의 아들은 학교 폭력에 시달렸고 물건을 몰래 훔쳐가며 친구들에게 건네줬던 것이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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