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김도훈 ‘어제는 축구장에서, 오늘은 골프장에서’

스포츠동아, 스포츠조선, 스포츠경향, 스포츠서울, 스포츠월드, 일간스포츠 등 스포츠전문 미디어 6개사가 후원하는 제4회 축구인 골프대회가 17일 경기도 여주 솔모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황선홍 FC서울 감독과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여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