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예술과 파격의 경계 오간 승용차 리폼

입력 2017-05-06 0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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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 예술과 파격의 경계 오간 승용차 리폼

기안84가 앤디워홀의 기운(?)을 담은 아트카를 공개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자신의 자동차를 리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과감하게 붓을 들어 자신의 차에 색을 칠하기 시작했다. 주황색부터 파란색에 이르기까지 형형색색의 페인트를 사용한 그는 예술혼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과정을 지켜본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특히 한혜진은 “저걸 어쩌면 좋으냐. 색이 칠해지지 않은 부분이 더 예쁘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기안84는 “앤디 워홀 모르냐. 팝아트”라며 자신의 작업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보닛 위에 자신의 이니셜까지 새기는 과감한 시도를 계속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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