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측 “‘투깝스’ 오래 전 고사, 차기작 논의 중”[공식입장]

입력 2017-07-31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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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측 “‘투깝스’ 오래 전 고사, 차기작 논의 중”[공식입장]

배우 한지민이 MBC 새 월화드라마 ‘투깝스’ 출연을 최종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1일 동아닷컴에 “‘투깝스’를 최종 고사한 지 오래 전이다. 현재 다른 차기작을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투깝스’는 뺀질한 사기꾼 영혼이 무단 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와 까칠 발칙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수사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조정석이 남자 주인공 역할 물망에 오른 바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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