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오피스] 마동석X이동휘 ‘부라더’, ‘토르3’ 꺾고 1위

입력 2017-11-03 07: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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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박스오피스] 마동석X이동휘 ‘부라더’, ‘토르3’ 꺾고 1위

마동석과 이동휘 주연 영화 ‘부라더’가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은 ‘부라더’였다. 10만938명을 동원한 이 작품은 기존 1위 ‘토르: 라그나로크’뿐 아니라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물리치고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9만9570명을 기록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2위로 밀려났다. 누적관객수는 273만7171명이다. 또 다른 신작 ‘침묵’은 3위에 안착했다. ‘침묵’은 5만7498명이 관람했다. ‘범죄도시’는 4위로 떨어졌지만 여전한 흥행세를 보였다. 4만5277명의 선택을 받은 ‘범죄도시’의 누적관객수는 610만2444명이다.

5위 ‘직쏘’는 1만7581명을 6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1만1319명의 관객을 만났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누적관객수는 27만803명이다.

영상 불법 유출로 곤혹을 치른 신작 ‘메소드’는 9위에 포미닛 출신 연기자 권소현 주연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은 10위에 자리 잡았다. ‘메소드’는 2852명이 ‘내게 남은 사랑을’은 2181명이 관람하는 데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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