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노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새 출발 될 것”

입력 2018-01-01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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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노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새 출발 될 것”

노을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보컬그룹 ‘노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오랜 기간 실력파 보컬그룹으로 사랑 받았던 노을이 씨제스와 만나 음반뿐 아니라 멤버들의 다방면 활동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노을은 “씨제스와의 만남은 새로운 출발이 될 것이다. 그룹 노을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을은 실력파 보컬 그룹으로 2002년 데뷔하여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움’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풀하우스’, ‘아이리스2’, ‘응답하라 1988’의 OST와 영화 ‘반창꼬’의 OST를 불렀으며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 강균성까지 4명의 각 멤버들이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 무대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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