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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도쿄 맛집을 소개했다.
tvN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14일 방송에서는 백종원이 도쿄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쓰키지 시장으로 가 "이곳은 도쿄의 부엌이다. 이곳의 농수산물 시세가 일본 전체 농수산물 시세를 좌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소 내장 덮밥을 만드는 맛집을 방문해 "아내도 여기 두번이나 왔다. 와이프에게 칭찬받았다"고 전했다.
백종원은 소 내장 덮밥을 맛본 뒤 "소고기 곱창과 내장을 삶아서 빨간 된장에 끓인 것이다. 덮밥은 막 섞으면 안된다. 떠서 먹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