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 “시간 빠르게 지나가”-박신혜 “만족도 좋아”

입력 2018-06-08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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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박신혜가 ‘숲속 생활’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8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 10화에서는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생활을 살아 온 후의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의 뒷 이야기가 그려졌다.

소지섭은 “작은 집에서 잔 게 12박인데 개월 수로 따지면 두 달 넘었다. 그런데 굉장히 빠르게 지나갔다. 숲속에서 자보고 다양한 요리도 해보고 다양한 새 소리가 들었다. 모든 경험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박신혜는 “개인적으로 좋았다. 방해 받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실험으로 와 있지만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있어서 낮잠도 자고 산책도 하고 영화도 봤다”라며 “이 안에 있으면서 행복한 일들이 있어서 아쉬웠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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