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하성운과 강다니엘(오른쪽)이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케이스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을 마친 후 장난을 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