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나가 ‘보이스2’를 위해 액션스쿨을 다니고 복싱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하나는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극본 마진원, 연출 이승영)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 때 달리기가 아쉽다고 하셔서 시즌2를 위해 체력 보강을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액션스쿨을 다니고 주변에서 권한 ‘복싱’을 배우러 다녔다고. 이하나는 “움직임을 둔하지 않게 민첩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더하게 했다.

‘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다. 오는 11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