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잡스] 엘라 그로스, 만9세 모델의 일상…‘가장 예쁜 소녀’

입력 2018-09-05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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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잡스] 엘라 그로스, 만9세 모델의 일상…‘가장 예쁜 소녀’

유명 키즈 모델 엘라 그로스가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패션 페스티벌 '제27회 도쿄 걸즈 컬렉션 AUTUMN/WINTER 2018'(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 TGC) 런웨이에 당당히 데뷔했다.

수많은 유명 모델과 연예인 사이에서도 엘라 그로스는 베테랑 못지않은 여유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만 9세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엘라 그로스. 그의 SNS 속 일상 역시 모델로서의 끼와 재능을 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엘라 그로스는 2살 때 재미로 시작했던 잡지 모델일을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엘라의 엄마인 윈 그로스는 “엘라의 아빠가 군대에서 검사로 일했다. 한국으로 파견되어 다 같이 한국에 갔는데, 그때 잡지 모델 제의가 있었다. 아동복 모델도 재미로 해보다 다시 미국에 왔다. 유치원에 다니고 나서 1년 쯤 쉬다 본인이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했다”며 데뷔 계기를 전한 바 있다.

특히 엘라 그로스는 지난 7월 프로듀서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엘라 그로스는 미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키즈 모델로 2008년 12월 1일 생이다. 천부적인 재능과 시선을 압도하는 미모로 ‘세계에서 가장 예쁜 소녀’로 불리기도.

사진|엘라 그로스 SN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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