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 별세…향년 85세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가 별세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칼 라거펠트가 프랑스 파리의 자신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85세.

그는 사망 직전까지도 일에 전념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칼 라거펠트는 지난 1933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1983년 샤넬의 예술 감독을 맡으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한편 칼 라거펠트의 죽음에 해외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