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도네시아 아시안 패러게임 핸드사이클 2관왕을 달성한 이도연 선수가 25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