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역 1939’, 23일 토크콘서트 개최…韓 음악의 처음부터 미래까지

입력 2019-03-19 1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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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역 1939’, 23일 토크콘서트 개최…韓 음악의 처음부터 미래까지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1939'가 23일(토) '음악역 1939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가 오는 23일 오후 5시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뮤직센터(M-STATION) 내 공연장 1939 뮤직홀에서 '음악역 1939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처음' 심장이 터질듯한 두근거림>에 대한 주제로 가평에서 음악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진다.

'음악역 1939 토크콘서트'에는 20년 이상 최고의 밴드로 활동하고 있는 두 거장 밴드 록 밴드 시나위 보컬 출신 김바다의 밴드 'BAADA(김바다)'와 3인조 록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참석해 '처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청중들의 '처음'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해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1939년 개장했던 옛 가평역 폐선부지에 국내 최고 시설의 녹음 스튜디오, 공연장, 연습실, 게스트하우스 등 뮤지션들이 작업에 전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음악 복합 문화 공간으로 오는 3월 말 가평 유일의 영화관 시설도 오픈할 예정이다.

송홍섭 대표는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대한민국 음악발전과 가평의 새로운 경제 동력 창출을 위해 설립된 공간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음악인뿐만 아니라 누구나 맞게 되는 '처음'에 대한 가슴 뛰는 이야기와 함께 두 거장 밴드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23일(토) '1939 토크콘서트'에 이어 오는 30일(토) '1939 Artist Series 이장희 콘서트-나 그대에게'를 개최하며 4월 3일(수)에는 녹음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독특한 콘셉트의 공연인 '1939 Ensemble-자라나다 봄'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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