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성운 서울 단독 콘서트 ‘Dive in Color’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블루메이즈’로 콘서트 시작을 알린 하성운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성적인 보컬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는 물론 역동적인 군무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깜찍하고 귀여운 무대, 평소 즐겨 부르던 노래까지 150분 동안 쉴 새 없이 무대가 이어졌다. 이에 객석을 가득 메운 하늘도 첫째 날 화이트, 둘째 날 옐로우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고 하성운이 부르는 노래 노래마다 열심히 응원하며 힘을 실어줬다. 더불어 콘서트 중간 하성운은 VCR을 통해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음악적 색깔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양일간 서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하성운도 자신의 SNS에 ‘서울 첫 콘서트에 오신 하늘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비도 오고 덥기도 했는데, 노래도 열심히 불러 주시고 드레스코드도 맞춰주시고 너무 감사하고 예뻤어요~~ 평셍 함께 하자~~너무 즐거웠고 행복했어용~~ 진짜로~~ 사랑해요~~’ 라는 감사의 글을 남겼다.

사진제공|스타크루이엔티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