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 클룸♥톰 카우리츠, 16살 연하 나이 차이 극복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하이디 클룸 남편과 달달한 애정행각이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카프리섬의 한 레스토랑에서 웨딩 애프터 파티를 연 하이디 클롬과 톰 카우리츠는 이날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면서 뜨거운 키스를 하며, 달달한 커플을 뽐냈다.

한편, 하이디 클룸와 톰 카우리츠는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