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정규시즌 600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야구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고척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