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현대,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19-11-03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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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 신임 대표이사로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판매사업부장 허병길 전무가 선임됐다.

허병길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판매추진실장과 지역본부장 등을 거쳐 2016년부터 판매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전북현대는 “허병길 신임 대표이사가 고객과의 소통,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전북현대 클럽의 효율적인 조직 운영은 물론 팬들의 니즈 충족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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