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집”…‘집사부일체’ 김건모 집 공개, 母 이선미 여사 등장

입력 2019-11-03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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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집”…‘집사부일체’ 김건모 집 공개, 母 이선미 여사 등장

‘집사부일체’ 김건모가 집을 공개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2020년 1월 결혼을 앞둔 늦깎이 새신랑 김건모가 사부로 함께했다.

이날 김건모는 ‘미운우리새끼’에서도 공개했던 방배동 집을 떠나 최근 이사했다고 밝혔다.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함께 새 집으로 향한 김건모. 드넓은 마당과 예쁜 정원 있는 전원주택이었다. 이상윤은 “꿈의 집이다”라며 감탄했다.


그 순간 문이 열렸고 의문의 여성이 등장했다.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였다. 이선미 여사는 “보던 얼굴이 더 많다”면서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반겼다. 김건모는 “이 집은 어머니와 동생이 사는 집”이라고 소개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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