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태양, 무시무시한 농담 “경표야, 전역 날이 올까?”

입력 2019-11-11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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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태양, 무시무시한 농담 “경표야, 전역 날이 올까?”

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고경표가 친분을 나타냈다.


태양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역 기쁨을 만끽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배우 주원은 “멋지다”, 위너 강승윤은 “드디어 (전역한거냐)”며 반가워했다.


특히 현재 군인인 배우 고경표는 “축하축하, 곧 따라갑니다”라는 말로 부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태양은 “경표야, 그날이 올까”라는 짓궂은 답을 해 재미를 선사했다.

태양과 고경표는 부대는 다르지만 육군 호국음악회에 함께 출연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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