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남주혁 양측 “드라마 ‘샌드박스’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입력 2019-11-11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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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남주혁 양측 “드라마 ‘샌드박스’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배우 배수지와 남주혁의 만남이 성사될까.

11일 한 매체는 “배수지와 남주혁이 tvN 드라마 ‘샌드박스’(가제)의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며 “‘샌드박스’는 2020년 5월 tvN에 편성됐다”고 보도했다.

‘샌드박스’는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여자와 본의 아니게 그의 멋진 첫사랑이 돼 버린 이과 남자 그리고 그 이과 남자를 멋지게 만들어야하는 또 다른 남자의 이야기로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신작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배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와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각 동아닷컴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배수지는 극 중 대학교 자퇴 후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고난의 길로 들어서는 서달미를, 남주혁은 스타트업 삼산테크의 창업자 남도산을 제안 받았다. 두 대세 청춘스타의 만남 가능성에 기대를 모은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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