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MMA 2019’ 출연 확정…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공식]

입력 2019-11-13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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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MMA 2019’ 출연 확정…역대급 퍼포먼스 예고 [공식]

방탄소년단이 11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대중음악시상식 ‘MMA 2019 Imagine by Kia(멜론뮤직어워드, 이하 MMA 2019)’에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해 열린 ‘MMA 2018’에서 한국의 풍류를 담은 퍼포먼스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만큼 방탄소년단의 참석 소식만으로도 올해 MMA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공연 역시 전 세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일곱 멤버의 개성을 살린 콘셉트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4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매하며 월드클래스로서 전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는 물론 영국 ‘오피셜 앨범차트 톱 100’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서 한국 가수 최다 판매 신기록에 등재됐다.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할시(Halsey)가 피처링에 참여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를 비롯해 지난달 라우브(Lauv)가 피처링에 참여한 ‘Make It Right (feat. Lauv)’를 공개하는 등 세계적인 톱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지속하며, 글로벌 슈퍼스타로서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지난해 8월 서울을 시작으로 1년 2개월 간 62회 공연을 통해 206만 여명의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한 월드투어 ‘LOVE YOURSELF’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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