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컬포, 트레이닝복 입어도 드러난 명품 복근 [포토화보]

입력 2019-11-13 10:1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올리비아 컬포, 트레이닝복 입어도 드러난 명품 복근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겸 배우인 올리비아 컬포의 개성 넘치는 공항 패션이 화제가 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공항에서 포착된 올리비아 컬포는 검정색의 트레이닝복으로 개성 넘치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그는 트레이닝복 사이로 살짝씩 보이는 복근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올리비아 컬포는 미스 USA 출신 올리비아 컬포는 2012년 제61회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미모를 인정받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