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솔비, 가을비 같은 보이스

입력 2019-11-13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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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열린 디지털 싱글 앨범 '터닝 포인트' 발매 기념 음감회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눈물이 빗물 되어'는 솔비의 진하고 싶은 '에스프레소 음색'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정통 발라드로 깊은 감성을 더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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