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야,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

입력 2019-11-13 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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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9-2020 도드람 V리그’ 수원 현대건설과 인천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마야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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