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김영철 만났다…“‘캠핑클럽’ 시즌2 바라고 있다”

입력 2019-11-14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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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영철 만났다…“‘캠핑클럽’ 시즌2 바라고 있다”

그룹 핑클 옥주현이 '캠핑클럽'을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영철은 옥주현에게 "핑클 멤버들과 '캠핑클럽'을 촬영하고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방송 후 달라진 것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옥주현은 "아무래도 예능에서 웃긴 요소가 많았지 않나. 처음 뵙는 분들이 쉽게 말을 잘 걸어주시더라"며 "제가 약간 어려워 보이는 인상인데 예능 때문에 조금 더 쉽게 말을 걸어주는 것 같다"며 웃었다.

또 옥주현은 '캠핑클럽' 시즌 2에 대한 질문에도 "나도 바라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옥주현은 "핑클 멤버 네 명이서 뮤지컬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며 "저희가 재밌는 에피소드가 엄청 많다. 그런 얘기를 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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