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매장에 알뜰폰 유심 판매대 설치

입력 2019-11-17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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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전국 2200여 개 매장에 알뜰폰(MVNO·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 유심카드 전용 판매대 설치를 완료했다. 지난 9월 출범한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MVNO 파트너스’ 지원 방안 중 하나로, 참여 사업자는 LG유플러스 이동통신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12개 사다. LG유플러스는 이와 함께 고객만족(CS)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전국 200여개 직영점 매장에 ‘U+MVNO 파트너스 CS 업무를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11월 말까지 부착할 예정이다. 또 U+MVNO 파트너스 전용 홈페이지 오픈 및 참여사업자 가입 고객 대상 각종 이벤트 행사 등 추가적인 공동 판촉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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