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임직원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기업이 있다?

입력 2019-11-20 15:0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매년 연말과 연초가 되면 새해 계획으로 금연을 꼽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작심삼일로 끝을 보는 경우가 흔하다. 정부 차원에서도 담뱃값을 대폭 인상해 흡연율을 줄이려는 정책을 펴고 각 지역의 보건소를 통해 금연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사회적으로 흡연율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정책들이 나타나고 있다.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의 흡연율은 22.3%이다. 지난 2008년 이후로 꾸준히 줄어들고 있으나 성인 남성 흡연율은 2017년 기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4위에 오르는 등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궐련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의 출현으로 성인과 청소년 흡연율이 여전히 높다.

이렇듯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담배를 끊기에는 쉽지 않다. 이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에듀윌의 금연 캠페인은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입사 시 금연을 권장하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임직원에게는 자발적인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금연 서약서’를 작성을 권유한다. 6개월 동안 월 1회 진행되는 ‘에듀윌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에 성공할 경우 시상식을 통해 금연 성공수당을 지급하는 등 금연을 위한 동기부여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듀윌은 임직원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금연 캠페인뿐만 아니라 A형 간염 예방접종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으며, 겨울철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마스크를 전 직원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