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인디안 ‘블랙라벨 라인’ 내놓아

입력 2019-11-21 0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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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의 남성복 브랜드 인디안이 창립 45주년 기념 ‘블랙라벨 라인’(사진)을 출시했다.

젊고 세련된 디자인을 택하는 등 브랜드 정체성에 트렌드를 추가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이중 에리 니트’는 두 가지 옷을 겹쳐 입은 듯한 효과를 선사하며 7가지 스타일과 11개 색상으로 구성했다. ‘몰스킨 트윌 재킷’은 자연스러운 색상과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동일 소재 바지와 함께 착용하면 정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인디고 폭스 헤비 다운’은 모자와 내장된 바람막이를 탈부착할 수 있어 캐주얼한 연출이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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