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폭발사고, 포항서 부탄가스 폭발사고 ‘2명 인명피해’

입력 2019-11-25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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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북 포항남부소방서

부탄가스 폭발사고, 포항서 부탄가스 폭발사고 ‘2명 인명피해’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포항에서 부탄가스 폭발사고로 일어난 것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전 1시 50분경 경북 포항시 오천읍 한 아파트 3층 A 씨 집에서 부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부탄가스 폭발사고로 A 씨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폭발로 인한 화재는 섀시 등 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폭발 소리에 놀란 아파트 주민 50여명이 긴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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