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컴백 맞아 CGV강남점 ‘AOA관’ 오픈

입력 2019-11-26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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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컴백 맞아 CGV강남점 ‘AOA관’ 오픈

AOA(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가 컴백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친다.

AOA는 신곡 ‘날 보러 와요 (Come See Me)’ 발매를 맞아 CGV 강남점에서 컴백 프로모션을 펼친다. 11월 22일 시작으로 12월 21일까지 한 달간 CGV 강남점의 10층 5, 6관을 ‘AOA관’으로 만들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AOA관’을 비롯한 해당 극장 곳곳과 엘리베이터 등이 AOA의 새 앨범 이미지로 래핑되고, AOA 멤버들의 등신대가 설치되어 포토존 역할을 톡톡히 한다. 또한 AOA 공식 SNS를 통해 포토존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AOA관’에서는 영화 상영 전 AOA의 특별한 스크린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달을 사냥하는 AOA의 다채로운 비주얼이 집약된 영상 광고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AOA는 26일 미니 6집 ‘뉴 문(NEW MOON)’을 발매하고 문 헌터(MOON HUNTER) 콘셉트를 내세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날 보러 와요 (Come See Me)’는 AOA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한 번만 들어도 귀에 맴도는 후렴구와 랩을 통해 찬바람이 느껴지는 깊은 밤의 애틋함을 풀어냈으며, AOA 멤버들의 몽환적인 음색이 더해져 서정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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