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성영-쏜튼 ‘완벽한 샌드위치 수비’

입력 2019-11-27 2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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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신한은행 경기에서 신한은행 비키바흐가 KB스타즈 심성영과 쏜튼의 더블 수비에 곤전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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