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윤정, 솔직×유쾌 입담…母벤져스와 환상 케미

입력 2019-11-29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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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에 장윤정이 출연해 솔직, 유쾌한 매력으로 母벤져스와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트로트 여제’ 장윤정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어머니들은 너도 나도 “저런 며느리 만났으면 좋겠다!”며 그 어느 때보다도 격한 환영을 보였다. 장윤정도 이에 보답하듯 구성진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이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주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특히, 장윤정은 ‘미우새’ 자식들과 숨겨진 일화를 하나 둘씩 밝혀 母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녀는 과거 김종국이 말했던 ‘결혼의 조건’을 공개해 종국 어머니를 긴장케 했을 뿐만 아니라 트로트 후배 홍진영이 자신의 차에서 펑펑 울다 내린 바람에 난감한 오해(?)를 산 사연까지 고백했다.

한편, 어머니들은 물론 MC들까지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즉석에서 갑작스럽게 펼쳐진 ‘부부 애정도 테스트(?)’ 에서 예기치 못한 결과가 발생해 현장이 초토화 되고 말았다는데, 그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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