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현진-아이엔-창빈-리노, 아련한 분위기

입력 2019-11-30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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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현진-아이엔-창빈-리노, 아련한 분위기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아이엔-창빈-리노가 컴백 티저 영상을 통해 아련한 무드를 자아냈다.

지난 29일 공식 SNS 채널에 새 미니 앨범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의 콘셉트가 담긴 필릭스-한-승민-방찬의 티저를 오픈한데 이어, 30일 0시 현진-아이엔-창빈-리노의 영상을 게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자연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신곡 '바람(Levanter)' 콘셉트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멤버들은 귀공자 같은 미모와 완벽한 이목구비 등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빼앗았다. 빛나는 자연광 아래서 바람을 느끼는 모습과 갈대밭 속에 푹 안겨있는 듯한 그윽한 분위기로 보는 이의 마음을 일렁이게 했다. 여기에 타이틀 곡명 '바람(Levanter)'에 걸맞은 선선한 바람 소리까지 더해져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12월 9일 오후 6시 신보 'Clé : LEVANTER'와 타이틀곡 '바람(Levanter)'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새 앨범에는 지난 10월 9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Double Knot'(더블 낫)과 11월 14일 뮤직비디오로 선공개한 'Astronaut'(애스트로넛)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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