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교통사고, 정애리 측 “교통사고로 부상, 드라마 지장無” [공식입장]

입력 2019-12-13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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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교통사고, 정애리 측 “교통사고로 부상, 드라마 지장無”

정애리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정애리가 교통사고로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는 것이다.

앞서 스타투데이는 정애리가 12일 새벽 6시 괴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화물차를 들이받은 사고로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고 처음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애리 교통사고 차량에는 코디네이터와 운전자인 매니저까지 세 사람이 타고 있었고 이들은 사고 후 한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동석했던 코디네이터와 운전자인 매니저는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지만 정애리는 중경상을 입고 현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상태다.

병원 관계자는 “당분간 회복 될 때까지 적어도 10~14일간은 입원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따라 출연 중인 드라마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정애리는 현재 MBC 아침드라마 ‘나쁜 사랑’과 SBS 월화 드라마 ‘VIP’에 출연 중이다. 다만 ‘VIP’는 모든 촬영이 종료된 상태다.

그러나 정애리 측은 작품 활동에는 지장 없다고 했다. 정애리 소속사 샘마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교통사고를 당해 경비한 부상을 입었다. 3일 정도 입원해 경과를 지켜보면 된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나쁜사랑’ 촬영에도 큰 지장은 없을 것이다. 다음주 촬영부터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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