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후퍼 감독(오른쪽)이 23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캣츠’ 내한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옥주현에게 ‘톰감독’이 써진 모자를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