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프랑스 설원에서 순백의 카리스마 발산 [화보]

입력 2020-01-02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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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프랑스 설원에서 순백의 카리스마 발산 [화보]

배우 천우희가 한 폭의 그림 같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천우희가 겨울 여신으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의 다채로운 매력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져 관심이 모아진다.

프랑스 쿠쉐벨의 설원을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에서 천우희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아낌없이 발산했다. 새하얀 눈을 연상케 하는 청아한 비주얼은 물론, 우아한 카리스마를 담은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어진 화보에서 천우희는 또 한 번 ‘화보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도회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 그레이 니트와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단발의 헤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에 이어, 천우희만의 여유로운 포즈가 더해자 더욱 감각적인 화보로 완성시켰다. 이처럼 천우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SNS 채널과 2월호 화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천우희의 열일 행보는 밝아온 경자년 새해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천우희는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앵커’에서 의문의 제보 전화를 받고 미스터리한 사건의 한 가운데 놓이게 되는 방송국 메인 앵커 세라 역으로 변신,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천우희 주연 영화 ‘앵커’는 올해 개봉을 목표로 촬영하고 있다.

사진|더블유 코리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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