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마늘 탕수육+고기 짬뽕 도전…김희철 ‘유튜브’ 콘셉트

입력 2020-01-02 2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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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마늘 탕수육+고기 짬뽕 도전…김희철 ‘유튜브’ 콘셉트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의 또 다른 특급 레시피가 소개됐다.

2일 밤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멤버들이 새로운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 영천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특산물로 영천의 마늘과 돼지고기를 선정한 백종원. 멤버들과 함께 영천 숙소에 도착한 그는 마늘과 돼지고기를 이용한 마늘 탕수육과 고기 짬뽕을 점심 메뉴로 선정했다.

수제자 양세형은 돼지 등심 썰기를 담당했고 김희철은 솥을 담당, 짬뽕에 들어갈 돼지 잡부위를 볶았다. 김동준은 막내로 서포트에 나섰다. 백종원은 “마늘이 좋으니까 탕수육은 마늘 양념을 해서 튀기자”고 제안했다. 이어 고기 짬뽕을 준비했다. 김희철은 ‘희튜브’ 콘셉트를 잡으며 호박을 채 썰었다. 백종원은 흐뭇하게 웃었고 지켜보던 양세형은 “구독 취소”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고생한 끝에 완성된 탕수육과 짬뽕. 멤버들은 “진한데 깔끔하다” “느끼하지 않다”면서 감탄을 쏟아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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