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SF9 인성·다원·찬희, 부산 낙곱새 원조집 출격

입력 2020-01-03 0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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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SF9 인성·다원·찬희, 부산 낙곱새 원조집 출격

KBS2 ‘배틀트립’ SF9 인성-다원-찬희가 낙곱새가 최초로 탄생한 부산 낙곱새 원조집에 출격한다.

오늘(3일) ‘배틀트립’에는 SF9 인성-다원-찬희가 여행 설계자로, 같은 팀 멤버인 로운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금주 방송에서는 울산과 부산으로 떠난 SF9 인성-다원-찬희의 초심 여행이 공개된다.

여행기 공개에 앞서 김숙은 “먹는 거 어마어마한 거 나옵니까?”라며 먹방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이에 다원은 “국밥, 밀면 등 유명한 음식 외에 특별한 음식들의 1호점이 울산과 부산에 있더라구요”라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후 여행 설계를 맡은 찬희는 부산에 있는 낙곱새 원조집으로 안내했다. 낙곱새는 낙지와 곱창, 새우가 들어가 식감이 매력적인 전골. 그 중에서도 원조의 맛을 본 인성은 이내 엄지를 치켜세웠고, 다원은 “찬희가 좋은 곳 데려와 줘서 행복하답니다~”라며 마치 동화를 구연하듯 행복감을 토해냈다는 후문이다. 이때 스페셜 게스트 로운은 “홈쇼핑이었으면 바로 주문했을 것”이라며 격한 부러움을 토로했다고 전해져, 원조 낙곱새의 맛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에 더해 인성-다원-찬희는 언양 불고기부터 동래파전까지 울산과 부산에 있는 1호점 맛집들만을 쏙쏙 꼽은 먹코스로 군침을 유발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세 사람은 육즙부터 남다른 언양 불고기와 기존 파전보다 향과 맛이 깊은 원조 동래파전의 색다른 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스무살 뽀시래기 찬희는 파전과 함께 즐기는 동동주의 맛에 빠져 폭풍 흡입을 이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SF9 인성-다원-찬희를 폭풍 먹부림의 세계로 안내한 원조 음식들의 자태와 맛은 어떠할지, ‘배틀트립’ 본 방송에 관심이 고조된다.

금요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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