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이어 손호준 YG 재계약…인연 이어간다 [공식입장]

입력 2020-01-10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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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이어 손호준 YG 재계약…인연 이어간다 [공식입장]

배우 차승원에 이어 손호준도 YG와 재계약했다.

10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손호준은 소속사와의 인연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관계자는 “손호준이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고 설명했다. 2016년 YG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은 소호준은 2020년에도 함께할 계획이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 승리의 일명 ‘버닝썬 게이트’로 역대급 위기를 맞았다. 양현석 전 대표가 각종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수장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오상진 유병재 고준희 김새론 임예진과 더불어 가수 씨엘과 이하이도 줄줄이 소속사를 떠나면서 침체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차승원에 이어 손호준도 YG와의 의리를 지키면서 이를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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