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롱스테이 패키지 ‘제주 왕 살아봅서’ 출시

입력 2020-03-23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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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이상 장기투숙, 개관 이래 최초 출시

롯데호텔제주는 장기투숙 문의가 늘어남에 따라 ‘제주도 한 주 살기’를 테마로 7박 이상 예약이 가능한 ‘제주 왕 살아봅서’ 패키지를 개관 이래 최초로 출시했다.

더블과 싱글 침대를 함께 비치한 가족형 객실 디럭스 가든 패밀리 트윈룸과 온돌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디럭스 테라스 오션룸 중에 선택할 수 있다.

1박당 조식 2인, 해온 스위밍 쿠션 1개, 롯데호텔 월드트립 보드게임‘ 대여, 사계절 온수풀 해온 무료 이용으로 구성했다. 4월 15일부터 20일까지는 해온 정기점검으로 실내 수영장, 사우나, 체련장으로 구성된 피트니스 클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의 전문 레저 엔터테이너 ACE의 트래킹 픽업 샌딩 서비스도 제공한다.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ACE전용 차량으로 픽업과 샌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봄소식이 찾아오 ㄴ오름 트래킹부터 해안 트래킹, 숲길 산책, 한라산 트래킹까지 나만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1회 이용 가능하다. 이밖에 투숙 기간 동안 호텔 모든 식음시설 50% 할인과 세탁 50% 할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패키지는 4월 29일까지며, 요금은 박당 16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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