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정, JTBC ‘야식남녀’ 출연…강지영과 특급 케미

입력 2020-05-11 08:1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공민정, JTBC ‘야식남녀’ 출연…강지영과 특급 케미

배우 공민정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SMC, 12부작)에 출연한다.

드라마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 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공민정은 프리랜서 작가 유성은 역을 맡았다. 유성은은 아진이 입봉작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는 능력 있는 작가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등장해 강지영과 특급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공민정은 지난 4일 공개된 ‘야식남녀’ 티저 영상에서 식당의 볼륨을 높여달라고 한 뒤,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공민정은 통통 튀는 매력의 유성은으로 분해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82년생 김지영’, ‘이장’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공민정은 최근 독립영화 ‘좀비 크러쉬: 헤이리’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드라마 ‘야식남녀’의 출연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오는 2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