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차화연, 오윤아 ‘참치강된장’ 맛보며 “CEO 되겠다”

입력 2020-05-15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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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화연이 오윤아의 ‘참치 강된장’을 먹고 감탄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캔 참치’를 주제로 한 편셰프들의 메뉴 개발이 이어졌다.

오윤아는 필살의 메뉴 참치강된장을 들고 ‘한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을 찾았다. 먼저 오윤아는 엄마로 등장하는 차화연을 찾았다.

차화연은 오윤아의 ‘참치 강된장’을 먹으며 감탄했고 “네가 이렇게 요리를 잘했니?”라고 말했다. 차화연은 “두부가 일품이다”라며 계속 먹었다.

차화연은 “편의점에서 이런 메뉴를 팔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자취생이나 어르신들도 찾으실 것 같다”라며 “이러다 너 CEO 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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