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x왕대륙 ‘루키스’ 2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입력 2020-06-02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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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밀라 요보비치,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이 선사하는 환장의 팀플레이 ‘루키스’가 6월 2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극장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루키스’는 대책 없는 관종 ‘펑’(왕대륙)이 우연한 기회(?)로 ‘브루스’(밀라 요보비치)가 소속된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비밀 스파이로 스카우트되어 지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게 되는 글로벌 첩보 액션.

5월 극장 개봉과 함께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루키스’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액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와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왕대륙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으로, 베테랑 요원과 무근본 초짜 스파이가 선사하는 기상천외한 첩보 작전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시원한 오락 액션 영화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수장 ‘브루스’역을 맡은 밀라 요보비치의 독보적인 액션 카리스마와 무근본 초짜 스파이이자 SNS 관종 ‘펑’역을 맡은 왕대륙의 허당미는 극과 극 캐릭터 매력을 통해 환장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화끈한 액션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웃음도 선사해 화제를 모았다.

극장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을 대책 없는 무근본 스파이들의 기상천외한 첩보 작전 ‘루키스’는 이날부터 IPTV(KTOlleh TV, SK B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TVING, 네이버 시리즈on, 곰TV, 구글플레이, 카카오페이지 등 극장과 함께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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