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금일부터 입장 관객이 전체 관람석의 25%로 증가하였지만 외야 관람석의 대부분이 비어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