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가 ‘청춘기록’을 함께 출연한 박보검에게 인사를 남겼다.

신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검씨, 고맙고 수고 많았어요. 건강하게 잘 다녀와요. 대한민국군인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애라와 박보검은 예쁜 미소를 짓고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신애라의 딸인 차예은 양의 손편지도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애라와 박보검은 9월 7일 시작하는 tvN ‘청춘기록’에 함께 출연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