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헤일, 군살 없는 몸매 라인에 저절로 감탄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루시 헤일의 근황이 공개됐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루시 헤일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루시 헤일은 2003년 방송 ‘아메리칸 주니어 시즌1’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