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에서 유명 男아이돌, 녹는 수영복 입혀→알몸 노출

입력 2020-09-03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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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예능프로그램에서 남자 아이돌에게 녹는 수영복을 입히고 방송을 했다.

최근 방송된 일본 예능프로그램 ‘연예인이 진심으로 생각했다! 돗키리 GP’에는 유명 아이돌 그룹 섹시 존의 멤버 키쿠치 후마가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키쿠치 후마를 속이기 위해 물에 녹는 수영복을 제작해 입게 한 후 수영을 하게 했다. 아무 의심없이 수영장에 뛰어들어 수영을 던 그는 수영복이 녹아 알몸이 되버리는 불상사가 생기고 말았다.

키쿠치 후마는 자신의 주요부위가 노출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황급히 몸을 가리고 소리를 쳤다.

해당 방송을 본 일본 누리꾼들은 “재밌었다” 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 팬들은 “이런 장난은 결코 재밌지 않다”고 분노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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