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②] 갓세븐 멤버들, 각각 새 소속사 찾아 떠난다

입력 2021-01-11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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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7인조 아이돌그룹 갓세븐이 저마다 새 둥지로 떠난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JB, 마크, 진영, 잭슨, 영재, 뱀뱀, 유겸 등 멤버들은 최근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떠나기로 했다. 2014년 1월 미니음반 ‘갓 잇?’으로 데뷔한 이후 7년 만이다. 연기자로 활동한 진영은 BH엔터테인먼트, 래퍼 유겸은 AOMG와 전속계약을 검토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도 독자 활동 등을 모색하고 있다. 멤버들은 이날 SNS에 “끝난 것은 없고, 시작일 뿐”이라는 글을 올리며 팀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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