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 투숙객 대상 ‘테이스티 투고’ 서비스 실시

입력 2021-01-12 09:5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온도 레스토랑, 피치174에서 포장주문 가능
휘닉스 평창은 객실서 호텔 메뉴를 즐기는 ‘테이스티 투고’(TASTY TO-GO)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실시한다.

호텔 3층 온도 레스토랑에서 아침, 점심, 저녁별로 투고 메뉴를 객실용으로 포장주문할 수 있다. ‘아침 한 끼 도시락’은 소불고기와 메로구이, 계란말이 등이 포함된 한식과 야채오믈렛, 베이컨 구이, 구운 채소와 감자요리 등이 포함된 양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조식 뷔페 대신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 도시락’은 점심 메뉴로 황태구이와 닭강정, 가자미식해, 메밀전병 등으로 구성된 한식이나 함박스테이크와 연어구이, 소시지, 바비큐 닭다리, 새우 오므라이스 등으로 구성된 양식 중 선택할 수 있다. 정오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운영한다. 또한 저녁에는 국물요리로 김치전골과 불고기 버섯전골이 있다.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주문 가능하다.

이밖에 센터프라자 1층 피치174에서는 치킨과 피자를 포장 주문할 수 있다.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포장 시 10% 할인혜택이 있다.

한편, 휘닉스 평창은 1월 한 달간 주중 투숙객을 대상으로 오전 9시 체크인하여 다음 날 오후 3시 체크아웃하는 ‘30시간 스테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